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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 시티와 프리맨틀 투어

(2 여행 후기)
여행금액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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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스를 가장 잘 아는 퍼스현지 여행사
  • 오랜 여행경험으로 신중하게 선정한 여행일정
  • 일일투어에서부터 2박3일, 소그룹투어와 체험투어까지 다양한 여행상품 보유
  • 호주한인 커뮤니티, [호주마당]에서 운영하는 여행사 www.hojumad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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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출발일 문의 
Perth City YHA
Perth & Fremantle
여행 소개

인구 약 200만 이상의 인구가 살고 있는 퍼스 시티는 서호주의 주도로 1829년 영국인에 의해 처음 식민지 개발이 된 도시입니다. 당시 영국 식민지 담당 대신 조지 말레의 출생지 이름을 따서 ‘퍼스’라는 지명이 붙여졌고 1891년 이후 금광이 발견되면서 인구가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서쪽으로는 드넓은 인도양이 동쪽으로는 광활한 아웃백이 펼쳐져 있으며 호주에서 일조량이 가장 많은 ‘빛의 도시’입니다.  

해당 투어는 아름다운 스완리버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엘리자베스 선착장에서 시작되며 엘리자베스키의 상징인 벨 타워, 퍼스의 최대 보타닉 공원 킹스파크, 헐리우드 배우 히스레저가 생전에 사랑했던 코테슬로비치, 프리맨틀 마켓 (금-일에만 오픈), 프리맨틀 에일 맥주 공장, 카푸치노 거리 등 퍼스 시티와 프리맨틀 곳곳을 하루 동안 돌아보는 일정입니다. 도보나 대중교통으로는 하루 안에 다 보기 힘든 핵심 포인트들을 가이드가 친절하고 편안하게 모셔다 드리며 현지에서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정보와 흥미로운 관광지를 안내해드립니다. 

가격

성인 $150

아동 $127 (4세-12세)

투어 출발일

출발일 문의 

출발/도착 장소

Perth City YHA (Google Map)

출발/도착 시간

9:00 am / 5:00 pm

포함 내역

  • 한인가이드
  • 투어 차량
  • 입장료
  • 음료

불포함 내역

  • 개인 여행 경비
  • 개인 여행자 보험
  • 런치 (자유구매 런치)

참고 사항

  • 투어에 참여하기 전에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 예약시에 머무시는 숙소명과 숙소 주소를 기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안드시는 음식이나 알러지가 있으시면 기입해주시기 바랍니다.
투어 일정

Perth City YHA 호텔 출발 & 각 주요 호텔 픽업

Perth City YHA
300 Wellington St, Perth WA 6000

아름다운 스완리버를 볼 수 있는 엘리자베스 선착장

퍼스시티의 보석과도 같은 엘리자베스키. 호주의 국가 원수인 영국여왕 엘리자베스 2세의 즉위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된 교통 요충지로, 페리 선착장과 아름다운 조형물, 시즌에 따라 콘서트와 푸드페스티벌, 불꽃 축제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립니다.

퍼스 최대 공원 킹스파크 보타닉가든

도심 속 공원으로는 세계 최대, 뉴욕의 센트럴파크 보다 크다는 킹스파크입니다. 퍼스 시티 전경과 스완강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기 때문에 관광객뿐 아니라 현지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퍼스의 랜드마크.
서호주만의 개성있는 식물들을 볼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어린왕자>에 등장하며 마치 나무 뿌리가 하늘을 향해 뻗은 듯한 바오밥나무를 볼 수 있습니다.

유럽 느낌 물씬 나는 프리맨틀 돌아보기

퍼스 시티에서 남서쪽으로 약 15km 떨어진 프리맨틀은 1897년에 건설된 시장과 죄수들이 세운 감옥 등 19세기 항구도시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프리맨틀의 상징 대관람차와 호주 대표음식 피쉬앤칩스 맛집 시세레로스, 에일맥주로 유명한 리틀크리에이처 등을 둘러보며 프리맨틀을 탐험해보세요.

프리맨틀 마켓 (주말에만 가능합니다.)

1897년 설립돼 지금까지 당시 지어진 건물을 그대로 보존하여 운영하고 있는 프리맨틀 마켓입니다. 금~일요일까지만 문을 여는데, 로컬에서 생산되는 꿀, 견과류와 잼, 육포 등 다양한 먹거리와 핸드메이드 제품등을 판매하는 150개의 상점이 관광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합니다.

카페 거리

사우스테라스 좌우로 레스토랑과 커피숖이 줄지어 있는 카푸치노 거리로 가보세요.
수요미식회 등 방송을 통해 여러번 소개돼 한국에도 많이 알려진 곳으로 거리의 노천까페에서 맛보는 카푸치노 한 잔의 여유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라운드 하우스

서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 라운드 하우스입니다. 1829년 찰스 프리맨틀이 영국 죄수의 유배지를 찾던 중 퍼스를 발견하고 첫번째로 지은 건물이자 감옥으로, 가운데 뜰을 중심으로 8개의 감방과 간수 숙소가 있습니다. 라운드 하우스 꼭대기에서 바라보는 고요한 배더스만이 인상적입니다.

점심 식사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은 프리맨틀에서 개별 현지식으로 점심식사를 하시게 됩니다.

프리맨틀 아트센터

유럽의 고성같은 외경을 자랑하는 프리맨틀 아트센터는 오드 스트리트 프리맨틀의 유서 깊은 건물 단지에 전시회, 레지던시 프로그램, 예술 과정 및 음악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로컬 예술인들의 예술적 작품들은 물론이고 건물안에 예쁜 까페와 기념품을 파는 상점도 있습니다.

헐리우드 배우 히스레저가 사랑한 코테슬로 비치

서호주 관광청 홍보책자의 메인사진으로 자주 등장하는 코테슬로 비치는 호주 출신의 배우 히스레저가 생전에 사랑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독특한 건축양식을 자랑하는 인디아나 티하우스 건물과 함께 아름다운 인도양의 일몰 스팟 유명합니다.

퍼스 시티 도착

Photos
2 여행 후기
Sort By:Rating날짜

jungranp

Family Traveller

방학을 맞이한 아들의 얼굴도 보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에 호주 여행을 계획하였지요.

호주여행은 처음인지라 시드니?멜버른?등 어디를 갈까 생각하다 비행시간이 비교적 짧은 서 호주 Perth로 정하게 되었어요.

4박 5일의 일정은 와우호주투어의 도움을 받아서호주의 여러 아름다운 해변과 상상을 뛰어넘는 호주의 자연에 감탄하며 여정을 즐겼답니다.

특히 먼 길, 가야만 볼 수 있었던 wave rock, pinnacles을 바라볼 때 몰려온 감동은 단순히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한다라는 느낌을 뛰어넘었던것 같았다.

해변에서의 바베큐식사, 호수옆 영국 팝느낌이 나는 맥주농장에서의 식사, 아기자기한 중고품가게등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등이 여행 일정 속에 포함되어 있어 풍요롭게 지낼 수 있었어요. 더구나 마가렛리버 주변에 살고 있는 예술가 부부의 집을 방문하여 함께 티를 마시며 그림을 감상하고 이야기 나누는 행운까지 얻게 되어 귀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여행이 되었어요.

무엇보다 난 이번 호주 여행은 여행사를 통해 서부 호주를 둘러보았지만, 사장님의 친근함과 편안함덕분에 호주에 살고 있는 친구의 도움으로 여행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된 점이 특이했어요. 공항에서 헤어질 땐 섭섭함에 울컥한 마음 마저 갖게 되었지요.

감사드립니다. 사장님. perth여행의 많은 추억거리에 함께 해주셔서…

2019년 7월 17일

sunf819

Family Traveller

8박 9일의 서호주 가족여행, 와우호주 덕분에 정말 행복했어요
8박 9일 서호주 여행 마치고 어제 집으로 돌와왔어요

가장 멀리 가 본 가족여행이기도 했는데

와우호주 덕분에 가장 재밌고 알찬 여행이 됐어요

프리멘틀 마켓에서 맛있는 과일도 사주시고

사무실 이사하는 바쁜 중에도

일정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사장님 감사했습니다.

로트네스트 섬에서 잃어버린 아이 가방도 찾아주시고

가이드 분들이 다들 사진에 관심이 많으셔서 많이 배우는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2박 3일간의 칼바리와 피너클스 여행은 빡빡한 일정임에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1300km에 달하는 먼길을 운전해주시고

바베큐 구워주시고

피너클스에서 별사진 찍는데 오래도록 기다려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티투어랑 와이너리 투어, 초콜릿 공장 투어도 좋았습니다.

좀더 시간이 되었다면 시티를 좀더 여유있게 둘러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마지막날 시티의 야경사진 찍는데 도움을 주신 가이드 분께도 정말감사드려요

맛집들만 소개해주신 점도 너무 좋아

특별한 음식이 없는 퍼스에서 맛있는 음식만 먹고 온 기분입니다.

처음 가 본 퍼스가 너무 좋아

말레이시아로 돌아오기 싫을 정도였습니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도시, 그리고 대자연의 비경, 여행하기 딱 쫗은 날씨,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 친절한 맞춤형 가이드까지

정말 뭐 하나 빠지는게 없는 퍼스여행이었습니다.

앞으로 또 갈 기회가 오면 좋겠습니다.

그땐 이번에 돌아보지 못한 곳들을 둘러보고

더 예쁜 사진들도 많이 많이 찍고 싶어요

2019년 6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