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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호주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나만의 맞춤형 여행을 만들 수 있는
투어 진행까지 함께 도와드리는
와우호주투어입니다.

와우호주투어에서는
나만의 특별한 허니문이나
가족여행, 단체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을 위한 친절한 여행코스
상담과 만족스러운 투어 진행까지
일괄로 관리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투어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현지에 대해서 능통한 투어리스트가
여행코스는 물론 이동수단이나
그 나라와 지역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함께 알려주며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유익하고 기억에 남는
여행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호주는 천혜의 자연과 비경을
품은 나라로 많은 분들이 휴양지 겸
도시 투어를 함께 즐기시는 국가입니다.


특히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은
서호주지역에 대해서 미리 알고 간다면
아는만큼 보이는 유익한 여행을
완성하실 수 있을 겁니다.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호주,
오스트레일리아의 국기입니다.

서호주 법원이나 각종 행정기관청
앞에 가면 이렇게 국기가 세개가 함께
걸려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영국의 연방국가로
영국국기가 가장 왼쪽 상단에
걸려있게 되고, 그 옆에 오른쪽의
5개의 크고 작은 별이 있는 것은
남십자성이라고 합니다.

남십자성은 오로지 남반구에서만
볼 수 있는 별자리로, 남반구 국가의
대표적인 나라인 호주 국기에는
그래서 이 별자리가 새겨져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오른쪽에 있는 국기는
바로 뉴질랜드 국기입니다.
뉴질랜드 역시 남반구의 대표적인
국가 중 하나로 이 곳에도 남십자성이
그려져있다고 하네요.


호주의 각 지역을 돌아다니다보면
남십자성 별이 그려져 있어야 할 곳에
다른 플래그 같은 그림들이 그려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각 지역마다 조금씩
모양이 달라지게 되는데요.
각 주를 상징하는 플래그를
남십자성 대신에 새겨놓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퀸즐랜드주의 경우에는
대표적인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
그리고 케언즈가 있는 지역입니다.

퀸즐랜드라는 이름은 땅이 아주 비옥한
것은 물론이고 이 지역의 이름은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에서
붙인 것으로 여왕의 땅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곳이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플래그 역시
왕관이 새겨져있다는 사실!

빅토리아주는 패션과 현대의 도시인
멜버른이 있는 곳입니다.
이 곳 역시 빅토리아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기호 안에 왕관이
새겨져있죠.

 

호주의 시드니가 있는 뉴사우스웨일즈는
용맹한 황금사자가 그려져있고,
애들레이드가 있떤 사우던 오스트레일리아는
이 지역의 대표적인 조류인
Piping shrike가 새겨져있답니다.


그리고 서호주는
블랙스완인 흑조가 새겨져있죠.
이는 아주 오래전부터 웨스트 오스트레일리아를
대표하는 상징 중 하나로 남아있어요.
지금의 퍼스지역이 바로 스완리버 식민지라고
불렸던 역사적 배경 때문이죠.

또한 퍼스지역을 사이로 스완강이
흐르고 있고 이 곳에서 블랙스완을
볼 수도 있는만큼 이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동물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호주의 원주민들을 상징하는
애보리진 국기도 있습니다.
호주 행정기관청에 가면
호주의 공식 국기와 함께 반드시
같이 걸려있는 국기 중 하나입니다.

어느 한 지역을 여행하면서
단순히 눈에 보이는 것들만 즐기는 것도
여행의 방법 중 하나이지만,
많은 것을 얻고 아는만큼 다양한 것들을
두루 둘러보고 오는 것도 보다
유익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답니다.


와우호주투어와 함께하면
이처럼 다양한 지식들을 배우며
즐거운 투어를 할 수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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