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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우호주투어입니다.

1800년대에 머물러있는 것만 같은

동화 같은 마을

요크(York)를 아시나요 ?

퍼스에서 동쪽으로

약 1시간 달리면 나오는

근교 마을이랍니다.

특히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요크에서는 카놀라(Canola) 축제가 열려서

많은 분들이 방문하고 계세요.

우리에게 카놀라는

카놀라유로 더욱 알려져 있지요.

카놀라는 한국어로 ‘유채꽃’이랍니다.

요크로 가는 길목에

끝없이 펼쳐진 유채꽃밭을 볼 수 있어요.

지금은 다 저문 시즌이라 볼 수는 없을 거예요.

제가 갔었을 때, 9월 초반 ?

그쯤에는 유채꽃 활짝 만개해있었어요.

그 봄의 이야기,

자회사 호주마당에서 작성된

아진아빠님의 글을

재구성한 포스팅입니다.


오래된 건물들이 마을 중심도로에 잘 보존되어 있어

마치 영화 세트장 같았던

York

예쁜 산길을 지나 만나게 되는

알프스의 목장 마을 같았던

아기자기한 Toodyay,

그리고 이 둘과 함께 Avon Valley

삼총사라 불릴만한 Northam까지

퍼스의 북동쪽에 위치한 아본밸리 지역의

비옥한 땅은 개척기 때 이곳에 내륙지방

첫 번째 정착지를 만들게 했다고 한다.

개척시기 : 퍼스 1829년, 요크 1831년, 노담 1833년, 투제이 1860년

지리적으로 노담은 요크와 투제이의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기도 하지만

가장 크다는 면에서도 아본밸리의 중심이라 불릴만한다.

하지만 거기가 거기겠지 하며 미루어왔던

노담, 이번에 제대로 꽂혔다.

우리 가족은 노담을 방문하기 전 주에,

York쪽에 Canola 밭이 1km 넘게

꽃 피어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가봤지만

많이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그래서 야생화도 볼 겸

아직 안가본 노담을, 마침내 가 보기로 결정했다.

Great Eastern Hwy 타고 한 시간 조금 넘게 가니

노담에 도착했다.

시내에 들어가기 전

전망대 올라가는 길이 있는데

미리 마을을 내려다볼 수 있다.

Farm으로 둘러싸인 목가적인 마을 !

노담은 이곳부터 동쪽으로 넓게

펼쳐질 Wheatbelt의 전초기지다.

타운을 가로질러 Avon River가 흐르고 있다.

강 폭이 넓어 제법 강다운 모습을

하고 있어 무엇보다 반가웠다.

그동안 투제이나 요크에서 만났던

Avon River는 개천 수준이었는데 참,

Avon Descent의 출발점이 또한 여기다.

Suspension bridge라서 흔들면서

가는 재미가 있는 다리를 건너

반대편까지 갔다 와서 마을 중심가 쪽으로 가봤다.

오래된 건물이 많이 있다고 하는데

잘 찾지를 못했다.

현대적 건물과 섞여 있어서

관광지라는 느낌보다는

조그만 읍내에 온듯한 기분이다.

Visitor Centre에서 볼 만한 곳을 안내받았다.

커다란 조형 말이 서 있는 Farm을 추천해준다.

가까우니 가보자.

그렇게 우리 가족은 들어가면 갈수록

점점 더 빠져들고 마는 Farm의 바다로 들어갔다.

그전의 기억은 잊힌 걸까?
아니면 정말로 처음이었을까 ?

이런 곳은 처음이다.

우리가 드라이브하고 있는 길

어느 곳으로도 보이는 밀밭,

그 너머로 지평선이 보였다.

저 지평선 너머에도 있을 밀밭,

거기까지 가고, 가고, 끝없이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었지만 일단은 참고,

아 여태껏 최고의 드라이브였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일 년만 아니 한 달만이라도

Northam에 살고 싶어졌다.


요크 근처 노담이라는 곳으로

피크닉을 갔다 오신 후기네요.

노담이 마음을 사로잡았나 봐요.

저는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곳인데

저도 노담에 가게 되면

이런 기분을 느낄 수 있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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