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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우호주투어입니다.

오늘은 청정의 도시,

맑은 공기를 한껏 마실 수 있는

펨버튼을 소개하려고 해요.

한국으로 치면 강원도 정선(?)

숲이 많고 캠핑하기도 적당한

그런 곳이랍니다 !

호주에도 이런 곳이 있었어 ?

할만한 이 도시

펨버튼
Pemberton

이 글은 자회사 호주마당에 있는

아진 아빠님의 글을

재구성하나 포스팅입니다.

 

 

퍼스의 강렬한 태양과

에메랄드빛 눈부신 바다에

피로감을 느낄 때쯤,

초록이 짙은 여름 숲으로의 여행을 계획했다.

퍼스에서 동남쪽으로 335km 떨어진

펨버튼이 그 주인공이다.

 

 

하늘로 시원하게 뻗은 키 큰 나무는

유칼립투스의 한 종류로

서호주가 원산인 캐리(Karri)나무다.

최대 100m까지 자라는데

보통 60m가 넘는 나무들이

드라이브 코스마다 펼쳐진다.

수많은 캐리나무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건

단언컨대 글로스터트리(61m)일 것이다.

원래 용도는 주변 숲의

화재감시를 위한 소방 전망대였지만,

지금은 관광용으로 쓰인다.

나무에 계단 형식으로

철 막대를 박아놓았는데,

막상 가까이 가니 별다른 안전장치도

없는 곳을 오르는 모험이 쉽지 않다.

 

 

 

글로스터트리 바로 옆으로

산책 코스가 펼쳐진다.

자연도감에나 나올법한

야생화가 지천이다.

꽃 피는 봄에 다시 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문득 하늘을 올려다보니 곧게 뻗은

캐리나무 사이로 예상치 못했던

황홀한 하늘이 펼쳐진다.

숲 산책에서 무심결에

마주하게 되는 영화 같은 순간이다.

펨버튼에는 글로스터트리 외에

2개의 클라이밍트리가 더 있다.

와렌 국립공원 내의

바이센테니얼 트리(Bicentennial, 75m)

와 만지법 방향 도로변에 있는

다이아몬드 트리(Diamond, 51m)이다.

세 곳 모두를 가본 개인적인 견해는

굳이 모두를 볼 필요는 없을듯하다.

(국립공원 Day Pass $11 per Vehicle)

 

이번에는 나무 오르기로

잔뜩 긴장한 몸을 풀어줄 곳이다.

시내에서 서북쪽에 위치한

빅브룩댐(Big Brook Dam)은 이름과 달리

하얀 모래사장에서 물놀이가 가능한 장소이다.

주위가 온통 키 큰 캐리나무 숲이라

나무 그늘도 넉넉하고,

소금기 없는 민물이라 하루 종일

물놀이를 해도 부담이 없다.

비델럽 호수(Beedelup Lake)를 끼고 있는

이곳은 원래 리조트 사유지이나

외부인도 카누와 보트 대여가 가능하고

수영, 낚시, 미니골프 등 다양한 시설을

약간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호수에서는 이 지역 특산물인

송어(Trout)낚시도 가능해

낚싯대를 드리운 채 한여름 더위를

식히는 사람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었다.

송어와 더불어 펨버튼의 또 한 가지 명물은

마론(Marron)이라는 민물가재,

세르반테스의 바닷가재와 더불어

서호주를 대표한다니,

시내에 위치한 전문식당에

한 번쯤 들러봐도 좋을듯하다.

 

캐리나무를 키워낸 비옥한 토양 덕분인지

펨버튼에는 와이너리도 많은 반면,

4륜 구동을 이용해 갈 수 있는 사막도 인접해있다.

다양한 매력으로 짧은 시간에

밀도 있는 휴식을 제공하는

숲의 도시 펨버튼,

일상을 이어나갈 힘을 충전하기에

충분히 매력적이다.

아이가 있다면 꼭, 들러보세요 !

퍼스로 돌아오는 길목,

도니브룩 시내에 위치한 놀이터에요.

그냥 지나치긴 아까울 만큼 크고 다양하답니다.


숙소는 이곳을 이용했어요 !

 

​펨버튼 카라반 파크

시내에 위치해 주변 관광지로의 이동이 편리해요.

이용 TIP !

예약시 도로변 36~53번 자리 피하세요.

소음과 먼지가 있어요.

캠프파이어가 가능한 자리가

따로 있으니 미리 체크하고 가세요.

화장실은 리모델링된 1번 블록이 좋아요.

아침마다 뒷산 산책도 가능합니다.

IGA는 물론 타운 곳곳에서 파는

현지 농산물로 요리해보세요.


숲의 기운을 만땅 느끼고 오실 수 있는

펨버튼 !

저희 와우호주투어에도

펨버튼에 갈 수 있는 투어 상품이 준비되어있답니다.

 

자이언트 트리탑 워크 밸리 투어상품 보기

 

자이언트 트리탑 워크밸리 투어상품은

당일치기 여행으로

만지멉 방향 도로변에 있는

다이아몬드 트리(51m)

올라가실 수 있는 투어입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높이 있는

캐노피를 올라가실 수 있어요.

알바니 + 에스퍼런스 + 웨이브락 3박 4일 투어상품 보기

당일투어보다는 좀 더 여유롭게

보시고자 하시는 분들은

알바니, 에스퍼런스, 웨이브락이 결합된

3박 4일 일정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심지어 이 상품에는 카리나무 숲의

다이아몬드 트리도 들리고

바이센테니얼 나무까지 !

두 가지의 나무를 올라가실 수 있으며,

자이언트 트리탑 워크까지 포함되어 있답니다.


서호주 전문 여행사

와우호주투어와 함께

아름다운 호주를 여행해보세요.

자세한 일정 문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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