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416 471 983 info@wowhoju.com 카톡플러스친구: 와우호주투어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가입을 하시면 결제 조회, 예약 승인 여부 조회, 투어상품에 대한 평점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아이디*
비밀번호*
비밀번호 확인*
이름(한글)*
이름(영문)*
이메일*
연락 전화번호*
거주 국가*
회원 가입 또는 계속하기를 클릭하면 와우호주투어의 서비스 약관, 결제 서비스 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미 와우호주투어 계정이 있나요?

로그인
+61 416 471 983 info@wowhoju.com 카톡플러스친구: 와우호주투어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가입을 하시면 결제 조회, 예약 승인 여부 조회, 투어상품에 대한 평점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아이디*
비밀번호*
비밀번호 확인*
이름(한글)*
이름(영문)*
이메일*
연락 전화번호*
거주 국가*
회원 가입 또는 계속하기를 클릭하면 와우호주투어의 서비스 약관, 결제 서비스 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미 와우호주투어 계정이 있나요?

로그인

 

안녕하세요, 와우호주투어입니다.

10월이지만 내일까지 퍼스는

추울 예정이라고 하네요 ~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고

낮에는 햇빛이 쩅쩅 ~

지금 한국도 날씨가 비슷한가요 ?

환절기

겉옷은 필수랍니다.

다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

오늘의 포스팅은

저희 와우호주투어의 가이드 중

한 분이 작성한 포스팅이랍니다 !

그만큼 더욱 생생하고

특별할 것 같은 느낌 !

한번 보러 가보실까요 ?

🖐

 

아직은 쌀쌀한 퍼스의 늦은 아침,

웰링턴 스트리트에 위치한

호텔 Peppers에 도착했다.

오늘은 싱가포르에서

퍼스로 여행 온 세 가족

피너클스 선셋&은하수 투어를 진행하는 날.

첫 목적지는

워너루(Wanneroo) 지역에 위치한

진다리(Jindalee)의 작은 카페.

촉박한 하루 일정이지만

호주 로컬 사람들이 사는

소소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잠시 들러 따듯한 커피와 티를 마셨다.

 

오션뷰를 바라보며 마시는

모닝커피 한 잔,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여행이 끝나면

이런 사소한 순간이

의외로 기억에 남기도 한다.

호주의 바다를

처음 본 가족분들은

싱가포르 바다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며

끝없이 펼쳐진

인도양을 보고 좋아하셨다.

 

기념사진을 찍어드리기 위해

카메라를 들었다.

카메라 스크린 너머로

활짝 웃고 있는

세 가족의 단란한 모습에

마음이 따듯해졌다.

⠀​

 

인도양의 감동을 뒤로 한 채
다음 목적지인
얀쳅 국립공원으로 향했다

 

퍼스에서 불과 45분만 가면

코알라와 캥거루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유칼립투스 나무에 매달려

졸린 눈으로

잎을 뜯고 있는 코알라,

넓은 공원을

자유롭게 뛰노는

캥거루는 볼수록 새롭고 신기하다.

얼마 전 인터넷에서

‘Welcome to Australia’라는 제목을 단

사진 한 장이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해변에서 딩고가

죽은 상어의 시체를 뜯어먹고 있었고

그 옆에는 뱀 두 마리가

교미를 하고 있는 모습이

한 장에 담긴 사진이었다.

호주를 오래 경험하다 보면

코알라, 캥거루는 물론

다양한 야생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여름에 바다에서

수영하다 보면

‘상어 주의 경보’가 울리기도 한다.

Welcome to Australia.

​⠀

 

충분한 여유를 갖고
얀쳅 국립공원을 돌아본 뒤,
무어리버로 이동했다.

 

강과 바다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장소로

한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피크닉 장소이자 캠핑지인

무어 리버는 낚시하기에도 좋다.

전망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란셀린 사막으로 이동한다.

 

맑았다 흐렸다

종잡을 수 없는 9월의 날씨,

이동하는 중

비가 꽤 내렸는데

목적지에 도착할 때마다

거짓말처럼 비가 그쳤다.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하늘이 돕는 듯한 기분이었다.

습도가 높아 아쉽게도

샌딩 보드를 탈 수는 없었다.

하지만 파란 하늘과 어우러져

더욱더 눈부시게 빛나는

하얀 모래사막을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았다.

란셀린 사막에서는

샌딩 보드 외에도

4륜 구동차, 대형버스를 타고

사막을 달리는 투어 코스도 있다.

서호주에 대해 생소한 한국 사람들에게
서호주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는 것이
나의 목표다.

 

마지막으로 방문할 곳은

오늘 투어 대망의 하이라이트,

피나클스 사막.

그리고 그곳에서 보는

선셋과 은하수.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

사막은 온통

오렌지빛으로 물들어

마치 다른 행성에 온 듯한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이 날 저녁은

호주 마트에서 직접 공수해 온

스테이크.

다른 국가에서

호주를 방문하신 분들은

호주의 편리한

바베큐 시스템에 한번 놀라고,

호주산 스테이크 육질의

부드러움에 두 번 놀란다.

맛있게 드셔주시니

가이드로서는 뿌듯할 뿐.

저녁을 먹고 나니

해가 완전히 다 졌다.

금세 어두워진

밤하늘 위에

별이 총총 뜨기

시작하더니

이내 하늘 가득 수를 놓는다.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별들 사이로

아름다운 은하수

선명하게 보였다.

그리고 별똥별까지

하나, 둘 떨어진다.

 

살면서 이런 밤하늘을

자주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이드라는 직업의

축복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다.

늦은 밤,

퍼스까지 돌아가는 길은

다소 멀지만

오늘 하루

내가 본 아름다운

서호주의 풍경들

손님들의 행복한 미소

피곤함도 잊는다.

🖐

와우호주투어의 인기 상품인

피나클스 선셋 투어를 담당하셨던

가이드님의 가이딩 후기였습니다 🙂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이 기분,

서호주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새기고 가세요.

궁금하신 점은 플러스친구로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답변해드립니다.

아래 배너를 누르시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이동됩니다.

Leave a Reply